북아현 3구역은 잘 아시다시피 서대문의 가장 큰 단지이고, 맞습니다 20여년 됐어요. 제가 2002년도 구의원부터 시작을 했는데 그 조금 이후부터 시작을 했어요. 잘 기억합니다.
이거는 뭐 과거의 것을 탓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, 어쨌든 우리 정치인들이 좀 잘못한 것은 있죠. 여나, 야나. 우리쪽 구청장일 때도 진행을 안시킨 경우도 있었고, 전에 구청장님은 또 다른 경우로또 붙잡아놓은 경우도 있고. 그래서 양쪽 다 그런 부분들을 제가 잘 알고 있어서, 의 부분은 제가 후보시절 부터 그 다음에 취임해서 아주 얘기한 거는 모든 것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을 한다. 그리고 어느 편에도 서지 않겠다.
그래서 북아현 3구역에 계신 여러 부분들이, 분들이 계셨죠. 크게 보면 한 세 그룹 되신 것 같애. 그 분들이 저한테 엄청 찾아오셨고 저는 그 면담도 거절한 적이 없습니다.
또 어느 편만 면담을 하지 않았습니다. 다 면담을 했고요. 그 면담을, 뭐 홍보를
하시면 홍보를 하시라 했습니다.
단지 저는 그 면담을 통해서 그분들의 고충이 뭔지를 정확히 들었고, 또 정확하게 말씀드린 거는, 다 알겠지만 여러분들의 어떤편에 설 수는 없습니다라고 정확하게 얘기를 했고, 그런 점이 지난주 토요일날 총회를 통해서 어쨌든 조합방식으로 가는 걸로 결론이 났죠. 그 부분에 대해서 박윤기 구청장이 어느 편에 섰다라는 말을 어디서도 들어보지 않으셨을 겁니다.
아주 공정하게 저는 나서지않았습니다. 자 이제 어떡하겠습니까.
결정된 방법대로 가야겠죠. 그리고 결정된 방법에 한 번 더 고비는 있습니다. 이제 조합장을 어떻게 할거냐, 그러니까 누굴 뽑을 거냐라는 총회가 한 번 더 있죠. 의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우리 공무원들한테 지시를 했습니다.
아주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그거에 대해서 도와드려라라고 했고요. 그리고 법원에서 아시다시피 임시조합장이 와 있기 때문에 그분과 협력해서 아주 또 공정하게 조합장을 뽑을 겁니다.
그게 구청이 할 일이고,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~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는 확정적인 말씀을 드립니다. 그리고, 가서 그렇게 뽑히신 분은 그 분과 협력해서, 그리고 그 조합이 꼭 조합장만의 것이 아니잖아요.
조합장과 조합원들 전체 분들의 것이죠. 그래서 저는 단지 조합장은 조합원들을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 자주 만나겠지만 주민들이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항상 듣고 그리고 빠르게 진행하게 하겠다.
그래서 여러분들 북아현3구역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! 제가 아주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거도 관리하고, 이후에 결정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진행을 해서 아주 빠르게 진행을 할 겁니다.
이 부분에 대해서는 약속을 하고, 구청장이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습니다. 이 부분만 믿어주시면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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